휘랑에 대해

    

휘랑은 포항공과대학교 최초의 여성 학생회장인 최미리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는 연구 중심 창업 엑셀러레이팅 프로젝트 설계 회사다. 2018년 포스텍홀딩스는 포항공과대학의 공학⋅과학 프로그램 운영, 학교 및 관련 기관의 투자처 발굴 및 보육을 목적으로 자회사를 만들고자 하였으며 전략투자를 통해 「휘랑」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최미리 대표이사는 본래 EN-GROUP이라는 축제⋅공연⋅전시 중심의 문화콘텐츠 기업을 경영하고 있었으며,  휘랑이라는 회사를 동시에 경영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휘랑의 자매사는 「EN-GROUP」이 된 것이다. 태초에는 휘랑이라는 이름이 아니었고, 「EN_EDU」로 GROUP 하의 연구 및 설계, 교육 콘텐츠 중심 팀의 감각이었다.

[회사관계도]

휘랑의 설립 목적은 위에 언급한 바와 같다.
① 공학 과학 교육 프로그램 설계⋅운영,
② 엑셀러레이터 투자처 발굴,
③ BI 보육으로 압축될 것이다.
포항공과대학교 공학캠프 (2018, 2019), 포스텍 블록체인 CEO 과정(2019, 2020), 포스코 상상이상 사이언스 캠프 (2019)는 ①번의 기능을 수행했다. 포항공과대학교 테크리버 (2018, 2019), PR-Day(2019), 홍익대학교 비즈 해커톤 (2018, 2019), 경북 스마트시티 센터는 ②번의 기능을 수행했다.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 (2019, 2020),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프로그램 (2019, 2020), 포스텍 홀딩스 PR-Day (2018) 등은 ③번의 기능을 수행했다. 세 축을 중심으로 경영활동을 해온 것이다. 하지만, 그 외에도 포스텍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 리스트 DB 구축, 홍익대 창업계 활성화 제안 등의 기능을 수행한 바 꼭 세 가지 기능 축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휘랑은 포스텍의 제철보국 정신을 계승하는 최미리 창립자의 「세상을 보다 이롭게 한다.」는 의지와 대업을 받들고 단결하여 뜻대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회사다.」


“포스텍을 선택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다.” 라고 즐겨 얘기하는 최미리 대표이사의 애교심을 이어받아 포스텍의 창업·공학 교육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이를 받들어 휘랑 내 홍익대 출신 인사들은 애교심과 홍익정신을 기반으로 힘이 되는 등 각자의 모교에 같은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몸담았던 기업과 활동 일체는 반드시 좋은 의미에서 진보하여야 한다는 창립자의 정신을 계승해, 임하는 프로젝트 하나 하나에 조금이라도 개선되고, 진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는 것이다. 보육의 기능을 수행하고,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그녀의 「덕 경영」과도 맞닿아 있을 것이다.  컨설팅 회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레 그런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휘랑의 주요정신]

제철보국

자신을 키워준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같은 맥락에서 휘랑인 제2의 모교인 포항공과대학교 정신을 받든다. 이는 어려운 시절 제철로 조국을 일으킨 포스코에 정신과 맞닿아있다


홍익정신

회사가 살아남는 핵심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얼마나 이롭게 할 수 있느냐」에 있다. 우리는 시장이라는 강에서 항해하는 「빛의 배」이며 어떻게 하면 보다 멀리 우리의 광명을 비출 수 있는지 고민하며 나아가야 한다.


진보개선

최미리와 우리 휘랑인의 긍지는 모든 업무, 모든 고객, 모든 동료, 모든 프로젝트에 얼마나 진심으로 임했느냐에서 나온다. 진심은 치열함이다. 진보하고 개선하는 것은 승리다. 우리는 단결하여 치열하게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 제1의 영예다.


시스템적 생각

우리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휘랑인이 되었고, 크게 세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다듬어야 한다. 그 자질이란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어떤 프로젝트와 업무, 분야라고 하더라도 당당하고 기품있게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질이자, 겉보기엔 작아보여도 수백⋅수천⋅수만명들과 교류하고 다수를 관리하는 우리 회사의 숙명이다.

휘랑인들은 「어떤 회사에 다니고 있냐」라는 말을 물을 때 심장이 철렁한다고 한다. 포스텍, 포스코 계열사이기는 한데 뭐라 설명해야 할지 난처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냥 프로그램 운영사다」 등으로 얼버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 회사,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 휘랑은 사명(社名) 그대로 우리가 판단했을 때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면, 큰 빛을 비추는 범선이 될 수 있다면 치열하게 수행하는 「기동회사」다.

우리는 최미리 창업자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업을 이뤄낸다.

진심으로, 치열한 태도로 세상에 이로운 일들을 해낸다.

휘랑이라는 이름으로 단결해 격렬히 승리를 쟁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