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설계, 기획, 개발하는 교육 회사입니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 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최미리 창업자가 2018년 설립했습니다. 휘랑은 시스템 설계 및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VC,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스타트업계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WHEE-RANG established in 2018 by choi-miri. 

액셀러레이팅[02] 홍익대학교 창업캠프 (HONGIK BIZ-HACKATHON) 주관

2019-01-02 14:33

2018년 9월 29일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최하고, 휘랑(前 이엔에듀)에서 주관한 'HONGIK-BIZ HACKATHON'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본 캠프는 PRE-STAGE에 해당하는 홍익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TEAM BUILDING부터 시작해 투자유치를 위한 IR자료 개발까지의 과정을 포괄하고 있다.

본 해커톤은 PBA(PROJECT BASED ACCELERATING)을 기반으로 크게 세 장(章), 다섯 절(節)으로 기획되었다. '탐색 - IR 검수 - 최종 발표'의 큰 기조 하에서 다섯 번의 IR 피칭이 이루어진 것이다. "홍익인의, 홍익인에 의한, 홍익인을 위한" 정신을 기반으로 짜여진 본 해커톤은 기획자부터 운영STAFF, 강연자, 심사위원(멘토)까지 모두 자랑스러운 홍익대 동문으로 구성되었다. 동문인 전주홍 랩도쿠 대표이사, 명재영 C&D 컨설팅 대표이사, 이기용 크래프트콤바인 대표이사는 (주)이엔에듀가 후원한 마지막 네트워킹까지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본 행사의 기획자인 황은석 팀장(동문)은 "모교에서 홍익인들의 창업 해커톤을 기획하게 되어 감동이고,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홍익대의 이름을 명예롭게 하기 위해 앞으로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