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설계, 기획, 개발하는 교육 회사입니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 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최미리 창업자가 2018년 설립했습니다. 휘랑은 시스템 설계 및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VC,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스타트업계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WHEE-RANG established in 2018 by choi-miri. 

액셀러레이팅[06] 스타트업 글로벌화 : 중국 언어 해커톤


2018년 휘랑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중국어 해커톤'이 지난 12월 22, 23, 29일 마무리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에 재직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계되었으며, 중국 시장에 관심이 있으나 언어를 전혀 몰랐던 관계자가 입문할 수 있도록 짜여졌다. 총 3일 (총 36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석해 중국어 학습을 진행하였다. 기획은 (주)휘랑 「START-UP LAB : CHINA」가, 콘텐츠 제작은 중국 청도 출신 임연침이 참여했다. 


박기석 참가자(스타트업 개발자)는 「중국어에 흥미는 있었지만, 하나도 몰랐던 상태였는데 이제는 구문 만들어서 간단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후기를 전했다.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해커톤은 2019년 2월에 다시 한 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