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설계, 기획, 개발하는 교육 회사입니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 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최미리 창업자가 2018년 설립했습니다. 휘랑은 시스템 설계 및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VC,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스타트업계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WHEE-RANG established in 2018 by choi-miri. 

기술/공학[06] 서비스 모델 도출을 위한 기업 협력 워크샵


지난 7월, 포항공과대학교 미래도시연구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서비스 모델 도출을 위한 기업 협력 워크샵」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본 워크샵은 포항 스마트시티 6대 중점 주제 중 4개의 주제별 세부 서비스에 해당하는 기업들과 진행함으로써, 향후 포항 스마트시티 추진에 있어 기업들과의 협력점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서비스 모델 도출을 위한 기업 협력 워크샵」은 포스텍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주)휘랑이 기획·설계·운영을 담당하였으며, 휘랑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창업 및 공학교육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해커톤 형식을 차용해 단기간 내 실 산업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를 도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퍼실리테이팅을 통해 도출 서비스의 퀄리티를 제고하였다. 또한, 이론 중심의 워크샵이 아닌 사업화가 바로 가능한 비즈니스 중심의 워크샵으로 설계하여, 의미있는 결과물들을 도출하였다.

한편, 워크샵에는 총 12개의 다양한 기업이 참가하여, 포항 스마트시티 서비스 테마에 따른 각 서비스를 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