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설계, 기획, 개발하는 교육 회사입니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 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최미리 창업자가 2018년 설립했습니다. 휘랑은 시스템 설계 및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VC,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스타트업계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WHEE-RANG established in 2018 by choi-miri. 

액셀러레이팅[12]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POVENTURES 출범


2019년 10월 30일, 포스코 산학연협력실이 주최·주관하는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POVENTURES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8월, 포스코 및 그룹사의 사내벤처 후보팀 25개팀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워크샵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9월 서면/대면 평가를 통해 최종 12개팀이 선발되었다. 

포스텍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주)휘랑은 포스코그룹 사내벤처의 출범 전/후 모든 과정을 기획·설계·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최종 선발 12개팀을 대상으로 1년 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 일환으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KPI 수립 및 MVP 도출 등 사업 실행을 위한 사업화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오는 12월 두번째 사업화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포스코그룹 사내벤처팀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계해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