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휘랑 대표이사, 최미리입니다.


본사 웹사이트에 발걸음해주신 파트너사와 창업자 여러분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휘랑은 포스텍 홀딩스(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전략투자로 시작되었으며 대한민국 벤처보육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벤처기업 전범위 보육 프로그램 설계를 큰 기조로 하여 휘랑 파트너들과 함께 투자유치, 사업화, 집중관리, 실무역량제고 등의 과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포스텍의 제철보국 정신을 이어받아 스타트업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점진적으로 개발하며 앞으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와 기술흐름을 포착하고 비상장투자업계의 공정성을 확보해나가는 교차점이자 허브를 지향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비상장투자업계는 투자자가 보육, 심사, 평가, 프로그램 설계의 기능을 모두 담당하고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업계도 상장투자업계와 마찬가지로 '분석, 평가심사, 투자'는 분화되어 전문화해야하며 우리는 분석과 심사에 집중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중점을 두고 고객사의 보육 프로그램을 설계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7년간 창업계에 있으면서 온 몸으로 희노애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힘든 창업을 왜 계속 해나가고 있는가?’하고 종종 질문을 받곤 합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이렇게 말합니다. ‘직접 회사를 일궈내며 이루 말하기 어려운 고통과 시련이 있지만, 그에 못지않은 기쁨이 있다’라고. 함께 힘차게 걸어나가는 많은 협력사, 둥지가 되어주는 저의 모교와 포스텍 동문분들, 그리고 일당백(一當百)으로 곁에 있어주는 팀원들이 기쁨의 원천일 것입니다. 저희는 액셀러레이터 자회사로서 많은 스타트업의 가치를 읽어내고, 분석하고, 유의한 기업을 발굴해나가며 함께 승리를 쟁취해나가기 위해 존재하며, 그 목적을 전방위적으로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진심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포스텍의 정신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가진 모든 전력을 동원해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휘랑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0

휘랑 대표이사 최 미 리

경영철학


휘랑은 세가지 경영철학을 통해 양적 성장과 질적 무장을 동시에 달성해 나갑니다.

인재경영


'덕으로 경영하라'의 철학을 가지고 인재를 대하며

회사의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인사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실용경영


회사의 목표를 공유하고 성취하기 위해

명분과 허례를 걷어내고, 실용적으로

회사를 운영해 나갑니다.

체계경영


우리는 전문화 및 효율화를 위해 체계경영을

주요 철학으로 받아들입니다. 시스템을 중심으로 모든 경영활동을 전개합니다.

실천정신


휘랑은 '생산주의'와 '홍익인간' 정신을 받아들여 이를 통해 경영철학을 실천해 나갑니다.

생산주의


생산주의는 포스코 초대 박태준 회장님의 제철보국

정신과 맞닿아있습니다. 생산주의란 생각한 가치와

생각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개발 및 생산으로 행동을 옮기는 행동주의적(action-oriented) 가치관입니다. 우리는 남이 아닌 우리만의 색깔을 통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가치를 창출해 나갑니다.

바로 실행과 개발로 옮기는 것은 우리의 정신입니다.

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다'를 의미하는 홍익인간 정신을 지향합니다. 가치를 창출했을 때,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했을 때, 소수의 사람이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창출한 가치를 널리 퍼뜨림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그 효용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