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설계, 기획, 개발하는 교육 회사입니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 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최미리 창업자가 2018년 설립했습니다. 휘랑은 시스템 설계 및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VC,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스타트업계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WHEE-RANG established in 2018 by choi-miri. 

액셀러레이팅[08] POSCO 퇴직자 대상 온라인 창업 교육


지난 6월, 포스코알텍에서 진행하는 「POSCO 퇴직자 대상 온라인 창업교육」의 교육영상을 휘랑에서 제작했다.

본 프로그램은 포스코 퇴직자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이며, 퇴직 후에 창업을 하고자 하는 임직원을 대상을 온라인 강의 영상을 배포하는 형태이다.

이에 따라, 단 기간에 스타트업의 실제를 경험하고, 단단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정립하고자 하는 (예비)퇴직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TRACK과 사업화 TRACK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특히, 이론 수업의 현태가 아닌, 실 사업화 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내용의 교육이라는 점, 실 투자업계 및 창업계 파트너와 함꼐 현업의 실체를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창업을 꿈꾸는 (예비)퇴직자들에게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판단된다. 

실제 총 19강으로 구성된 본 교육은  현업 VC 및 대표들이 강사가 되어 업계의 인사이트를 제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