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설계, 기획, 개발하는 교육 회사입니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하에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포스텍 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최미리 창업자가 2018년 설립했습니다. 휘랑은 시스템 설계 및 네트워크 역량을 기반으로 VC,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스타트업계에 힘이 되고자 합니다.

WHEE-RANG established in 2018 by choi-miri. 

액셀러레이팅[10] 포스코 사내벤처 사업계획 워크숍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포스코 인재창조원(송도)에서 포스코 산학연협력실이 주최·주관하는 「포스코 사내벤처 사업계획 워크숍」이 개최됐다. 

포스코 및 그룹사의 사내벤처 후보팀 25팀을 대상으로 진행된 본 워크숍은 9월에 진행될 서면/대면평가 전 후보팀들의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설계·운영한 포스텍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주)휘랑은 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후보팀들이 사업계획서 작성 메커니즘을 터득하고 피칭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또한, 워크숍 전 '사업계획서 작성 메커니즘'을 주제로 하여 총 4강의 온라인 강의영상을 사전 배포하여 사업계획서의 퀄리티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