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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랑 협력 레퍼런스

액셀러레이팅[18]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1기 데모데이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1기가 지난 9월 15일 최종 데모데이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회차로 처음 진행된 포스코그룹 사내벤처는 포스코그룹사(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에너지) 내의 유망한 기술 기반 아이템을 발굴 및 육성하고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휘랑은 본 프로그램의 선발부터 교육 및 심사까지 전 과정을 설계 및 운영했다.

지난 2019년 8월 높은 경쟁률의 서면/대면평가를 통해 23개의 후보팀이 선발되었으며, 이후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 사업계획 워크숍를 통해 11개팀이 최종 선발되었다. 최종 선발된 1기 사내벤처팀들은 선정 이후 1년 간 총 5회의 교육(1~3차 사업화교육, 중간교육, 투자유치교육)과 스타트업 관련 현업 전문가(투자자, 대표자 등)들의 상시 멘토링으로 구성된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치며 실 사업화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왔다.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1기 11팀은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다수의 투자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년에서 수십년 간 터득한 현업의 노하우가 담긴 사업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최종 분사 심의 전 실 사업화의 측면에서 외부 피드백을 듣고 분사 이후 실제 투자 연계가 가능한 VC와 접점을 마련하였다.

(주)휘랑 최미리 대표는 "포스코그룹사에서 현업에 오랫동안 종사하며 우수한 기술을 개발해온 분들이 많다. 이러한 우수 자원을 사업화 했을 때의 예상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는 매우 크다. 앞으로도 사내벤처팀의 스핀오프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