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erang


"제철보국, 철로 나라를 이롭게하라." - 포스코 초대회장 박태준 -

자본주의 하에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은,

가장 위험을 감수하는 것과 같다.


휘랑은 '휘황찬란한 빛의 물결 -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라는 슬로건 하에

대한민국 최고의 이공계 명문 포항공과대학교의 기술지주회사(포스텍홀딩스) 자회사 형태로 2018년 설립되었습니다.

수 많은 스타트업이 있지만, 대부분은 유의하지 않은 모델이며

그 결과는 절망적인 폐업으로 이어질 뿐입니다.


창업 생태계에 풀리는 자금의 규모는 해마다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스타트업 4곳 중 3곳이 5년 이내에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타트업의 Default(기본값)는 폐업입니다. 그러나 아주 당연한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기업가정신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뛰어드는 불나방에 승산은 없습니다.

2018년 국내 총 벤처투자 금액


3조 4249억원

전년 대비 1조 446억원 증가


<한국 벤처투자 통계 및 동향>,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 정부 창업지원금 규모


1조 1180억원



<정부 창업지원사업 현황>,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 국내 스타트업 폐업률


75%

5년 이내


<한국 벤처투자 통계 및 동향>, 중소벤처기업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의하게 창조적 파괴를 해나가는 여러분들을 위해 우리는 존재합니다.


우리는 함께 죽음의 계곡을 넘어갑니다. 휘랑은 여러분과 함께 뛰기도 하고, 더 힘을 내라고 채찍질하기도 하고, 쓰러졌을 때 손을 내밀기도 합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창업 보육은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업은 다 다르고 모든 창업가는 각자의 사업이 존재합니다.

휘랑은 직접 투자하지 않지만 업계의 교차점에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는 안목과 관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지원합니다.

VISION


 우리는 스타트업 보육 시스템 설계 및 개발을 통해 창업계에 도움이 되고 창조적 파괴 기반의

기업가정신을 널리 전파합니다.


MISSION


 우리는 산업의 쌀 ‘철강’과 같이 벤처기업 보육

생태계에서 철(鐵)와 같은 역할을 해나가며,

포스텍 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스타트업 산업

성숙화에 기여합니다.

OBJECT


 우리는 각 회사의 고유한 가치를 인식하고

발굴하며 우리와 협력한 기업에게 진정성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합니다.